|
오랜만입니다. 놀랍게도, -_- 아직도,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4학년 2학기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학기는 아니야 ㅋㅋㅋㅋ
이 꿈으로부터 킥당하고 싶다.. lllorz 엘렌 페이지 또 보고 싶다..
그리고 자기자신을 바꿔보려고 조금 좌충우돌 중입니다 ㅎ 최근의 고민은 나도 농담 잘 하고 싶다 그밖에 최근에 가장 감명깊게 본 애니메이션은 하늘의 소리. 듣는 노래는 토라도라!랑 하늘의 소리 사운드 트랙. 만화책은 거의 못 사고 있습니다. 크게 휘두르며랑 깨끗하고 연약한 정도를 읽고 있고요.. 게임은 아 스타2 재밌네요 못하지만 ㅋㅋ 모던 워페어 2 멀티도 간간히 해줘야 하는데.. 레드 데드 리뎀션도 샀으니 클리어 해야하고.. 그밖에 기다리고 있는 게임은 택틱스 오우거 운명의 륜.. 이번에야말로 클리어를.. -.-; 그리고 인상적인 게임은 여러 아이폰 게임들.. 친구 아이폰으로 몇 번 해봤는데 재밌네요 ㅋㅋ 암튼, 잘 놀고 잘 살고 있습니다 (뭐래) 그나저나 여기 아직 보는 사람 있나?; 암튼 안녕하세요~
아 난 왜 이 영화가 재미없었을까. 영화 언제 어디를 찍어도 그림이 된다 라는 말이 있던데, 정말 그렇다. 우우 돈빨 영화 라면서 비꼬고 싶어질 정도의 놀라운 디테일. 하지만 그게 다랄까? 액션 영화에 별로 대단한 이야기를 기대하진 않았고 (오히려 하지 말아줘, 유치해진다;) 그냥 액션이 흥미진진 볼만하기를 기대했는데 액션씬은.. 정말 평범하다. 방패로 막고 창으로 찌르고 칼로 배고.. 이런 문장을 읽었을 때에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상투적인 액션씬. 바로 그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중간중간 뭔가 잘려나간다던가, 찔린다던가 하는 장면을 슬로우 액션으로 디테일하게 보여줘도, 흐응. 나 돈 좀 있어. 얼마면 되겠니? 하고 자랑하는 것 같달까. 그런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감독이 전 CF 감독.. 과연!;;
|